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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GDP의 0.3%에서 0.6%가 증발캐투버 2026-08-23
▶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GDP의 0.3%에서 0.6%가 증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의 전면 관세를 부과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에 처했습니다.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이 최종 결렬된 후 발생한 이번 조치로 인해 특정 산업과 지역을 중심으로 심각한 고용 타격이 예상됩니다.
 

 
 일자리 감소 및 경제적 파급 효과
경제학자들과 주요 기관들이 분석한 캐나다 경제의 구체적인 타격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고용 타격: 캐나다 매체 '더 허브(The Hub)'에 따르면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지속적인 GDP 감소: 이번 고율 관세 조치로 인해 캐나다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0.3%에서 0.6%가 증발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 제조업 직격탄: RBC 이코노믹스(RBC Economics)는 관세 대상이 된 제조업 분야에서 전체 생산량과 일자리의 최대 20%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가장 취약한 주요 산업 분야
이번 50% 관세는 모든 산업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으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특정 소비재와 제조 파이프라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직접 관세 대상 품목: 캐나다산 의류 및 섬유, 와인, 유제품, 시멘트, 그리고 하키 장비 등이 50% 관세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 공업 및 기계 제조업: 미국 바이어들의 수요가 급감하면서 기계류, 전기 장비, 전자 부품 부문의 대규모 고용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 연쇄적 서비스업 타격: 국경 간 물류가 마비되면서 관세 대상이 아닌 기업 컨설팅, 해운, 물류 등 후방 지원 서비스 산업에서도 2차 해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피해 규모
  • 온타리오 및 퀘벡: 캐나다의 핵심 공업 지대인 중부 두 주(Province)에서 제조업 일자리 감소가 가장 집중적으로 발생할 전망입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BC): BC주는 전체 원자재 수출의 51%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어 목재, 펄프, 종이, 광물 부문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습니다.
  • 알버타: 거대 에너지 산업은 별도의 관세 체계를 적용받지만, 수출 경제를 뒷받침하던 기업 서비스 및 공급망 산업 전반이 마비 상태에 빠졌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대응
무역 협상 결렬 이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의 조치에 대해 "1달러당 1달러(dollar for dollar)" 방식으로 보복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산 철강, 가전제품, 농기계, 종이 제품에 동일한 보복 관세가 부과됩니다. 정부는 실직 노동자를 위한 긴급 재정 지원 패키지를 약속했으나, 캐나다 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들은 이번 무역 전쟁이 중소기업 생존과 북미 전체의 경쟁력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력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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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부터 Metrolinx는 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캐투버 2026-08-23
▶ 9월 8일부터 Metrolinx는 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강화

2026년 9월 8일부터 메트로링스(Metrolinx)는 GO 트랜짓(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강화합니다.
새로운 단계별 벌금 제도에 따라, 첫 번째 적발 시 부과되는 최소 벌금이 기존 35달러에서 200달러로 대폭 인상되며, 반복 적발 시 벌금 액수가 계속 늘어납니다.
 
새로운 단계별 벌금 체계
단속에 걸리는 횟수가 누적될수록 벌금이 다음과 같이 증가합니다:
  • 1차 적발: 200달러 (기존 35달러)
  • 2차 적발: 300달러 (기존 50달러)
  • 3차 적발: 400달러 (기존 100달러)
  • 4차 적발: 500달러 (기존 200달러)
  • 5차 적발: 온타리오주 법원장이 책정하는 별도의 온타리오주 위반 통지서(Provincial Offence Notice) 발부
  • 6차 이상 적발: 법원 출두 명령(Summons) 및 유죄 판결 시 최대 1,000달러의 법정 벌금 부과
 
단속 강화 배경
  • 재정적 손실: 메트로링스는 지난해 이용객의 약 5%가 무임승차를 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로 인해 수백만 달러의 재정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수익 회복: 이번 벌금 인상을 통해 연간 약 679만 달러에서 1,018만 달러의 추가 재정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단속 인력 확대: 벌금 인상과 더불어 단속도 강화됩니다. 메트로링스는 2025-2026 회계연도 동안 역대 최다인 156만 건의 차내 검표를 실시했습니다.
무거운 벌금을 피하려면 GO 기차, GO 버스, UP 익스프레스에 탑승하기 전 반드시 프레스토(PRESTO) 카드나 신용/체크카드를 단말기에 태그(Tap)하거나 유효한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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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캐투버 2026-08-23
▶ 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

매니토바주 총리 왑 키뉴(Wab Kinew)가 언급한 ‘총리’는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연방 총리입니다 (13:36).
이 연설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치열했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직후에 진행되었습니다. 키뉴 주총리는 연방 정부의 협상 결렬 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1:20), 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52).
 
무역 갈등의 주요 배경
  • 미국의 관세 폭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 협상 막판에 과도한 요구 조건을 내걸면서 캐나다 협상단이 철수했고 (4:08), 이에 따라 미국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를 강행했습니다 (0:25).
  • 캐나다의 보복 조치: 카니 총리는 이에 대응해 미국산 제품에 대해 '달러 대 달러(동일 액수)' 방식의 강력한 보복 관세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20).
  • 매니토바주의 독자 대응: 키뉴 주총리는 미국 경제에 압박을 주기 위해 주 정부 차원에서 미국산 주류의 매장 진열 및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유지하고 (5:51), 미국 기업보다 캐나다 현지 기업을 우선하는 조달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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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장의 호박이 나왔어요캐투버 2026-08-19

초보농장의 호박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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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우회 야유회 공지..Downsview Dells Park, #4..29일(토) 낮 12시 캐투버 2026-08-18

<고려대 교우회 야유회 공지>


지난 6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2026년도 야유회가 우천으로 연기됨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시 일정을 정했으니 교우 및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8월 29일(토) 낮 12시 


-장소: Downsview Dells Park, #4 (1645 Sheppard Ave. W.)


-푸짐한 음식 등 모두 교우회에서 준비
-문의: 교우회장 석원(416-450-8200)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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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회 광복 81주년 기념식캐투버 2026-08-16

토론토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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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캐투버 2026-08-16

토론토 쏜힐에 위치한 **아리랑 Korean BBQ (Arirang Korean BBQ AYCE restaurant)**는 푸짐한 고기와 다양한 정통 한식을 무제한(All-You-Can-Eat) 또는 단품으로 즐길 수 있는 인기 맛집입니다

 

 

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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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노인회 소풍캐투버 2026-08-15

토론토한인노인회 소풍

 

오늘은 정말 행복한 야외소풍이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한가득 들고 Centre Island로 향하는 페리를 탔지만,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웃으며 즐거운 소풍길에 올랐습니다.
 
섬에 도착해서는 맛있는 BBQ와 따뜻한 된장국, 다양한 야채를 함께 나누며 정겨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만으로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라인댄스와 노래, 보물찾기까지 즐기며 푸짐한 상품도 받고, 마치 어린 시절 소풍을 나온 것처럼 모두가 잠시 동심으로 돌아간 듯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섬을 한 바퀴 둘러보는 기차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아이스크림과 시내몬과 슈가 들어간Beavertail도 맛보았습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웃고 이야기하며 함께한 오늘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소풍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행복한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늘푸른 팔도 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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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 ..2026 워커톤(Walk-a-thon)' 행사를 개최한다.캐투버 2026-08-08

토론토한인노인회 ‘제37회 워커톤’ 개최…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9월 12일(토) 오전 11시, 크리스티 피츠 공원서 1973년 설립 후 52년간 한인 어르신 복지 전념 모금액, 디지털 교육·전통문화·식사 지원에 사용 후원금 및 물품 기부 등 한인사회 참여 당부

토론토한인노인회 ‘제37회 워커톤’ 개최…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토론토한인노인회(KSCST, 회장 김인석)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티 피츠 공원(Christie Pits Park)에서 '2026 워커톤(Walk-a-thon)' 행사를 개최한다.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은 토론토한인노인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 시니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워커톤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한인 어르신들이 함께 건강을 증진하고 교류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대표적인 자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인회 측은 "외로움과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워커톤을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통한 디지털 역량 강화,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영어회화 교육, 댄스와 체조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 사물놀이 등 전통문화 활동, 그리고 어르신 식사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된다.

 

토론토한인노인회 김인석 회장은 "워커톤은 단순한 기금 마련 행사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후원금과 물품 기부,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후원은 이트렌스퍼(e-Transfer)와 수표(Check)를 통해 가능하다. 이트렌스퍼의 경우[email protected](KSCST)으로 보내면 되며, 수표는 Korean Senior Citizens Society of Toronto 앞으로 발행해 노인회 사무실(476 Grace Street, Toronto, ON M6G 3A9)로 우편 발송하거나 방문 전달하면 된다.

 

워커톤 후원 및 행사 관련 문의는 박동호 워커톤 준비위원장 416-939-7456 또는 임지연 사무장 416-220-8685에게 하면 된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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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집값이 다시 떨어져 ~~국가 안보, 지역 정치, 가계 재정, 무역 갈등을 둘러싼 역동적인 사회적 변화캐투버 2026-08-07

White supremacist group ‘Second Sons Canada’ holds large-scale training session Canadian workers backlash against increased screen time surveillance Alberta independence group prepares separation blueprint for expert review 33% of Canadians cut insurance due to cost of living Greater Toronto housing market slows again in July 62% of Canadians oppose importing more U.S. alcohol

 

캐나다의 국가 안보, 지역 정치, 가계 재정, 무역 갈등을 둘러싼 역동적인 사회적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각 사안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 안보: 백인 우월주의 집단 대규모 훈련 논란
  • 사건 개요: 캐나다 최대 규모의 백인 민족주의 및 우월주의 단체인 '세컨드 선즈 캐나다(Second Sons Canada)'가 2026년 7월 대규모 연례 전국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 훈련 방식: 복면을 쓴 60명 이상의 조직원이 군대식 제식 훈련, 포복, 전투 연습 등을 수행했습니다.
  • 장소 은폐: 이들은 감시를 피하고자 앨버타주 밀러빌 인근의 주민 자치 시설인 '스퀘어 부트 커뮤니티 홀'을 속여서 대관했습니다.
  • 지역 반발: 이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주민과 지방 정부 지도자들은 큰 충격을 받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해당 시설 측은 재발 방지를 위해 대관 절차를 전면 검토 중입니다.
 정치: 앨버타주 독립을 위한 구체적 로드맵 마련
  • 문서 작성: 분리 독립 추진 단체인 '앨버타의 선택(Let Alberta Decide)'이 독립 국가 수립을 위한 구조적 로드맵을 담은 '백서(White Paper)'의 최종 검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 주요 내용: 여권 및 국경 관리 인력의 주 정부 귀속, 시민권 부여 방식, 독자적인 국방 정책 등 독립 시 발생할 실무적 전환 조치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 향후 일정: 이 문서는 2026년 8월 중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2026년 10월 19일로 예정된 구속력 없는 주 전역 분리 독립 찬반 투표를 앞두고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및 소비: 생계비 위기로 인한 시장 위축
  • 보험 해지: TD 보험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33%가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기존 보험 보장을 축소하거나 해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응답자의 84%가 자신의 보험 보장 내용을 정확히 모른 채 해지하고 있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부동산 침체: 높은 주택담보대출 갱신 금리와 가계 예산 압박으로 인해 광역 토론토 지역(GTA)의 부동산 시장이 2026년 7월 들어 다시 한번 크게 가라앉았습니다.
  • 미래 유예: 전반적인 경제적 불안으로 인해 캐나다인의 약 3분의 2가 첫 집 마련, 여행, 은퇴 계획 등 인생의 주요 목표들을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무역: 미·가 '술 전쟁' 격화와 규제 반대 여론
  • 무역 갈등: 미국산 주류에 대한 캐나다 주 정부들의 수입 금지 조치에 대응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8월 19일부터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 캐나다 여론: 미국의 강력한 경제적 보복 위협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민의 압도적 다수는 수입 금지 해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60%가 넘는 캐나다인이 미국산 술의 추가 수입을 반대했으며, 자국 브랜드를 보호하고 미국의 강압적인 무역 압박에 맞서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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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복된 날씨를 주신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캐투버 2026-08-03

우리들 야유회 행사가 끝나니 비가 내리는군요. 하루 복된 날씨를 주신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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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강원도민회 '2026 여름 야유회' 성료캐투버 2026-08-01

29일(수)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 파크서 약 80여 명 모여 정겹고 특별한 하루 보내 사물놀이·음악·무용 등 풍성한 문화공연 비비큐와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진행 총영사관 음향 지원과 후원 손길 더해져

 

 

캐나다 온타리오주 강원도민회(회장 이영순)가 지난 7월 29일(수) 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로드 파크(G. Ross Lord Park)에서 '2026 여름 야유회'를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야유회는 강원도 출신 동포와 강원도에 연고가 있는 한인 등 약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진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정겨운 바비큐 식사,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어우러지며 토론토 한인 사회의 따뜻한 온정과 정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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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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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놀이꾼의 사물놀이 공연

행사는 소담 선생이 이끄는 '한얼놀이꾼'의 신명 나는 사물놀이 공연으로 힘차게 포문을 열었다. 공원 곳곳에 울려 퍼지는 장구와 꽹과리 소리에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레 미소가 번졌다.

이어 횡성 출신 소프라노 김한나 씨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순서에서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진행됐으며, 폴 김 목사가 애국가와 캐나다 국가(O Canada)를 열창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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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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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천 부총영사

이영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초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던 야유회였으나, 오래간만에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운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뜻깊은 상견례의 장이 되었다"며 "오늘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큰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회원들이 자주 만나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모임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토론토총영사관 최기천 부총영사는 축사에서 "총영사관은 올해부터 향우회와 동포 단체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각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이영순 회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리는 강원도민회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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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희 씨의 바이올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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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식사시간

 

이어진 축하 무대에서는 오경희 선생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독주가 연주되어 야외 공원을 클래식 선율로 물들였으며, 토론토순복음영성교회 김석재 목사의 식사 기도 후 즐거운 바비큐 점심식사가 시작됐다.식사와 함께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해피시니어센터 김미진 외 7명이 고전무용과 워십댄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미진 씨의 진행으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앉아서 하는 건강체조'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고광목 전 강원도민회 회장이 트럼펫 연주를 선보였으며 참가자들과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진행해 행사장을 웃음꽃으로 가득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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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시니어센터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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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묵 전 강원도민회 회장의 트럼펫 연주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민회 회원뿐만 아니라 토론토한인노인회를 비롯한 현지 주요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방문해 강원도민회의 발전을 응원했다.

 

토론토한인노인회, 해피시니어센터, 전 충청향우회 최종대 회장, 권효남, 성태하, 성기남, 김석재, 이광섬, 박영순, 이용구, 뷰젠보석, 데이빗헬스(David Health) 등에서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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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강원도민회 고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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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준비를 도운 슬로우조깅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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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캐투버 2026-07-31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

K.C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단장 서상수, 지휘 조상두)의 제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5일(토) 토론토 트리니티교회에서 4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연은 '이민 세대를 잇는 한국의 선물'을 주제로 1세부터 3세까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특히 90세에 가까운 시니어 단원들이 참여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 가곡과 함께 드보르작, 무소륵스키, 헨델 등의 클래식 작품이 연주됐고 이민 3세 어린이 앙상블과 K-팝, 민요 판타지아, 농악 협연이 펼쳐졌으며 관객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뜻깊은 하나가 됐다. (아래는 관련 사진)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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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여름 야유회 공지캐투버 2026-07-30

*<충청향우회 여름 야유회 공지>
충청향우회의 2026년 여름 야유회를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향우는 물론 친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8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  
-장소: 노스욕 G Ross Lord Park (Picnic Area #1)   
-참가비: 일인당 $30, 부부 $50  
-참석대상: 충청도와 연고가 있는 모든 분들 환영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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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licious 2026 Taste of Korea 특별행사에서캐투버 2026-07-28

안녕하세요, 

지난 Korealicious 2026 – Taste of Korea 특별행사에서 진행된 조은주 셰프 인터뷰 및 쿠킹쇼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참여 식당, 후원사, 그리고 제작해주신 한국일보 미디어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hef Cho Eun-ju from Culinary Class Wars Takes on Korean Cuisine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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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캐투버 2026-07-17

환영합니다 

 

초보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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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화 '남태령' 토론토 상영회캐투버 2026-07-13

<화제의 영화 '남태령' 토론토 상영회>
“가장 긴 밤을 건너, 가장 먼저 아침을 마주한 곳"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연대하고 소통하며 공동체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시선으로 그린 독립 다큐멘터리   
-일시: 7월 19일(일) 오후 4시 30분
-장소: 노스욕 한인연합교회 (255 Finch Ave West)
-관람료: $15
-주최: 좋은나무한인연합교회 X 노스욕한인연합교회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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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발달장애 부모모임,제2회 여름 캠프캐투버 2026-07-10

PATH Family Camp에 초대합니다


온타리오 발달장애 부모모임인 PATH(Parents Association Toward Hope)에서 아래와 같이 제2회 여름 캠프를 개최하오니 동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일시: 8월 8일(토) 오전 10시-8월 9일(일) 오후 3시
-장소: 라마다 잭슨스 포인트(49 Lorne St, Jacksons Point)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 유대 강화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자리
-문의: 김화주 회장(416-985-2286)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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