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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강원도민회 '2026 여름 야유회' 성료캐투버 2026-08-01

29일(수)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 파크서 약 80여 명 모여 정겹고 특별한 하루 보내 사물놀이·음악·무용 등 풍성한 문화공연 비비큐와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진행 총영사관 음향 지원과 후원 손길 더해져

 

 

캐나다 온타리오주 강원도민회(회장 이영순)가 지난 7월 29일(수) 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로드 파크(G. Ross Lord Park)에서 '2026 여름 야유회'를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야유회는 강원도 출신 동포와 강원도에 연고가 있는 한인 등 약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진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정겨운 바비큐 식사,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어우러지며 토론토 한인 사회의 따뜻한 온정과 정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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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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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놀이꾼의 사물놀이 공연

행사는 소담 선생이 이끄는 '한얼놀이꾼'의 신명 나는 사물놀이 공연으로 힘차게 포문을 열었다. 공원 곳곳에 울려 퍼지는 장구와 꽹과리 소리에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레 미소가 번졌다.

이어 횡성 출신 소프라노 김한나 씨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순서에서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진행됐으며, 폴 김 목사가 애국가와 캐나다 국가(O Canada)를 열창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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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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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천 부총영사

이영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초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던 야유회였으나, 오래간만에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운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뜻깊은 상견례의 장이 되었다"며 "오늘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큰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회원들이 자주 만나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모임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토론토총영사관 최기천 부총영사는 축사에서 "총영사관은 올해부터 향우회와 동포 단체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각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이영순 회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리는 강원도민회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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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희 씨의 바이올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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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식사시간

 

이어진 축하 무대에서는 오경희 선생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독주가 연주되어 야외 공원을 클래식 선율로 물들였으며, 토론토순복음영성교회 김석재 목사의 식사 기도 후 즐거운 바비큐 점심식사가 시작됐다.식사와 함께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해피시니어센터 김미진 외 7명이 고전무용과 워십댄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미진 씨의 진행으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앉아서 하는 건강체조'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고광목 전 강원도민회 회장이 트럼펫 연주를 선보였으며 참가자들과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진행해 행사장을 웃음꽃으로 가득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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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시니어센터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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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묵 전 강원도민회 회장의 트럼펫 연주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민회 회원뿐만 아니라 토론토한인노인회를 비롯한 현지 주요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방문해 강원도민회의 발전을 응원했다.

 

토론토한인노인회, 해피시니어센터, 전 충청향우회 최종대 회장, 권효남, 성태하, 성기남, 김석재, 이광섬, 박영순, 이용구, 뷰젠보석, 데이빗헬스(David Health) 등에서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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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강원도민회 고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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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준비를 도운 슬로우조깅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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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캐투버 2026-07-31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

K.C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단장 서상수, 지휘 조상두)의 제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5일(토) 토론토 트리니티교회에서 4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연은 '이민 세대를 잇는 한국의 선물'을 주제로 1세부터 3세까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특히 90세에 가까운 시니어 단원들이 참여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 가곡과 함께 드보르작, 무소륵스키, 헨델 등의 클래식 작품이 연주됐고 이민 3세 어린이 앙상블과 K-팝, 민요 판타지아, 농악 협연이 펼쳐졌으며 관객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뜻깊은 하나가 됐다. (아래는 관련 사진)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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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이 몰려온다캐투버 2026-07-31

Summer Scenery at a Toronto Park

While walking through my usual park, I saw a pair of swans nesting by the lake, guarding their young. I found the sight of them caring for the tiny lives they had given birth to to be awe-inspiring. I also saw rabbits, which I encounter occasionally; they usually run away quickly when I approach, but this time, for some reason, they stopped and seemed to be waiting for us. I will show you these scenes, along with the various wildflowers I saw on my walk.

 

 

난민이 몰려온다

Chinese Canadian arrested on NATO spy suspicions Alberta allows paid medical tests without doctor's approval Significant number of 300,000 Haitians soon to lose residency status expected to flock to Canada EBC Prime Minister uses rare minerals trade leverage; IDIA faces opposition from mining industry Some World Cup tourists apply for refugee status LNG Canada offers $1 billion options to 5 Indigenous tribes

 

 

 

Canada News 07/29/26

Gordy Howe International Bridge sees 7,500 vehicles cross within 12 hours of opening Prince Harry's security costs higher than Obama's Shopify's Toby Lutke: Wealthy should have more voting rights Passport renewal fully online Government withdraws payments to foreign streaming companies for content production funds San Francisco politicians plead with Quebec to import U.S. liquor

 

Canada News 07/30/26

Liberal Party Refuses to Disclosure of Gordy Howe Bridge Agreement NATO Spy is Chinese Woman CNE: 50,000 Applicants for 5,000 Positions Central Bank: Mixed Economic Outlook May: 24,100 Increase in Wage Earners Civil Service Voluntary Retirements Surpass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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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회야유회 G.Loss Lord Park Toronto Canada캐투버 2026-07-31

캐나다 강원도민회 연례야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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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여름 야유회 공지캐투버 2026-07-30

*<충청향우회 여름 야유회 공지>
충청향우회의 2026년 여름 야유회를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향우는 물론 친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8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  
-장소: 노스욕 G Ross Lord Park (Picnic Area #1)   
-참가비: 일인당 $30, 부부 $50  
-참석대상: 충청도와 연고가 있는 모든 분들 환영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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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licious 2026 Taste of Korea 특별행사에서캐투버 2026-07-28

안녕하세요, 

지난 Korealicious 2026 – Taste of Korea 특별행사에서 진행된 조은주 셰프 인터뷰 및 쿠킹쇼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참여 식당, 후원사, 그리고 제작해주신 한국일보 미디어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hef Cho Eun-ju from Culinary Class Wars Takes on Korean Cuisine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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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Reason Canada Is Looked Down On by the U.S.캐투버 2026-07-28

Second-to-last in productivity per day among GDP nations Middle ground among OECD countries Warning signs persisting for over 20 years A corporate ecosystem lacking investment and innovation A complacent industrial structure where five banks dominate the top ten companies Corporate management without competition All capital flowing into the housing market The illusion of growth created by rapid immigration Last in AI adoption among OECD nations Innovative change i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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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회 연례야유회 행사에 초대합니다캐투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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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fires Spread Explosively Across Canada Government Plans Strong Response to Trump Tariffs High-Le캐투버 2026-07-25

Wildfires Spread Explosively Across Canada Government Plans Strong Response to Trump Tariffs High-Level Security Dialogue with China for the First Time in 9 Years Housing Prices Steadily Down U.S. Oil Companies Worried About Crude Oil Supply Due to Canadian Wildfires, Head to Venezuela Man Who Failed to Pay Child Support Sentenced to P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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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onquin Logging Museum캐투버 2026-07-25

Algonquin Logging Museum

While camping in Algonquin, I visited the Logging Museum located at the end of Route 60. The Algonquin Logging Museum is an outdoor-focused museum designed to allow visitors to experience the history of logging in Algonquin Park as if they were actually on site. It recreates the evolution from the early timber industry to modern forest management along a 1.5km walking trail, where visitors can see old logging camps (campbus camps), steam-powered 'Alligator' boats, various equipment, and living spaces firsthand. At the entrance, a short video introduces the logging history of the Algonquin region, and since all exhibits are naturally placed within the forest, it is known as a place where you can enjoy a light walk and a historical experience at the same time. I recommend this place to families with young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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