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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캐투버 2026-08-16

토론토 쏜힐에 위치한 **아리랑 Korean BBQ (Arirang Korean BBQ AYCE restaurant)**는 푸짐한 고기와 다양한 정통 한식을 무제한(All-You-Can-Eat) 또는 단품으로 즐길 수 있는 인기 맛집입니다

 

 

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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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노인회 소풍캐투버 2026-08-15

토론토한인노인회 소풍

 

오늘은 정말 행복한 야외소풍이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한가득 들고 Centre Island로 향하는 페리를 탔지만,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웃으며 즐거운 소풍길에 올랐습니다.
 
섬에 도착해서는 맛있는 BBQ와 따뜻한 된장국, 다양한 야채를 함께 나누며 정겨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만으로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라인댄스와 노래, 보물찾기까지 즐기며 푸짐한 상품도 받고, 마치 어린 시절 소풍을 나온 것처럼 모두가 잠시 동심으로 돌아간 듯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섬을 한 바퀴 둘러보는 기차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아이스크림과 시내몬과 슈가 들어간Beavertail도 맛보았습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웃고 이야기하며 함께한 오늘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소풍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행복한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늘푸른 팔도 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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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도 떠나고 인재도 떠난다캐투버 2026-08-11

캐나다, 기업도 떠나고 인재도 떠난다

 

기업의 42% 미국의 이전했거나 이전하기 원한다, 2025년 캐나다인 12만 640명 떠났다, 가장 큰 문제 인재가 사라진다, 미국에 거주하는 캐나다인 백만명, 미국거주 캐나다인의 66%가 고숙련 노동자, 실리콘 벨리 캐나다 엔지니어로 성장했다, 고숙련 노동자를 높은 연봉으로 미국행, 캐나다는 AI 발상지 하지만 상업화는 미국, 인제를 흡수해가는 자유무역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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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 ..2026 워커톤(Walk-a-thon)' 행사를 개최한다.캐투버 2026-08-08

토론토한인노인회 ‘제37회 워커톤’ 개최…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9월 12일(토) 오전 11시, 크리스티 피츠 공원서 1973년 설립 후 52년간 한인 어르신 복지 전념 모금액, 디지털 교육·전통문화·식사 지원에 사용 후원금 및 물품 기부 등 한인사회 참여 당부

토론토한인노인회 ‘제37회 워커톤’ 개최…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토론토한인노인회(KSCST, 회장 김인석)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티 피츠 공원(Christie Pits Park)에서 '2026 워커톤(Walk-a-thon)' 행사를 개최한다.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은 토론토한인노인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 시니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워커톤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한인 어르신들이 함께 건강을 증진하고 교류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대표적인 자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인회 측은 "외로움과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워커톤을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통한 디지털 역량 강화,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영어회화 교육, 댄스와 체조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 사물놀이 등 전통문화 활동, 그리고 어르신 식사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된다.

 

토론토한인노인회 김인석 회장은 "워커톤은 단순한 기금 마련 행사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후원금과 물품 기부,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후원은 이트렌스퍼(e-Transfer)와 수표(Check)를 통해 가능하다. 이트렌스퍼의 경우[email protected](KSCST)으로 보내면 되며, 수표는 Korean Senior Citizens Society of Toronto 앞으로 발행해 노인회 사무실(476 Grace Street, Toronto, ON M6G 3A9)로 우편 발송하거나 방문 전달하면 된다.

 

워커톤 후원 및 행사 관련 문의는 박동호 워커톤 준비위원장 416-939-7456 또는 임지연 사무장 416-220-8685에게 하면 된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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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및 복지: 법원, 난민 건강보험 감축안에 제동캐투버 2026-08-08

캐나다 연방 정부의 이민·무역 정책, 시정 안팎의 갈등, 그리고 가계와 직결된 주거 시장의 중요한 변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사안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민 및 복지: 법원, 난민 건강보험 감축안에 제동
  • 법원 결정: 캐나다 연방 법원이 연방 정부의 '임시 난민 건강 프로그램(IFHP)' 예산 감축 계획에 대해 일부 집행 정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 감축 배경: 연방 정부는 불어나는 프로그램 운영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난민 신청자 및 망명 희망자에게 제공되던 치과, 안과, 정신 건강 관리 등의 의료 혜택을 대폭 축소하려 했습니다.
  • 반발과 전망: 인권 단체와 의료계는 이러한 급격한 감축이 취약 계층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준다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연방 정부는 위헌 소송이 최종 마무리될 때까지 이들에게 기본 및 응급 의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야 합니다.
지방 정치: 몬트리올 시장 관용차 '족쇄' 논란
  • 사건 개요: 발레리 플란트(Vale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의 공식 관용차가 주차 위반 과태료 체납으로 시 단속반에 의해 단속(바퀴 잠금 장치 처분)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정치적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 여론 반응: 야당 시의원들은 이번 사건을 두고 현 시정부의 과도한 반(反)자동차 정책과 주차 과태료 인상의 모순을 보여주는 '관료적 내로남불'의 상징이라며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 시장실 해명: 시장실은 주차 및 관용차 관리는 실무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으며, 적발 이후 누적된 행정 과태료는 모두 즉시 납부되어 정산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주거 시장: 캐나다 평균 월세, 오랜만에 하락세 전환
  • 시장 변화: 수년간 가파르게 치솟던 캐나다의 평균 임대료(월세)가 최근 전국 임대 시장 보고서에서 눈에 띄는 월간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 하락 요인: 최근 인구 성장률이 급격히 둔화된 데다, 그동안 건설 중이던 임대 전용 아파트들이 대거 완공되어 시장에 공급되면서 극심했던 수급 불균형이 일부 해소된 결과입니다.
  • 지역별 차이: 토론토와 벤쿠버 같은 대도시가 이번 임대료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외곽 중소도시와 중소형 시장은 여전히 미미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방 정책: 경제 역량과 이민 수용량의 동시 균형 추구
  • 새로운 정책: 연방 정부는 캐나다의 실질적인 경제적 능력 및 노동 시장의 수용량에 맞춰 이민자 수용 규모를 정밀하게 조정하는 새로운 정책 체계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 선발 방식 변화: 단순히 전체 수용 인원 목표치에 치중하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주택 건설, 보건 의료, 친환경 기술 등 인력 부족이 심각한 필수 분야의 숙련 기술자들을 최우선적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 인프라 연계: 또한, 각 주 정부가 이민자를 수용하고 지원할 수 있는 주택 및 인프라 공급 능력을 갖추었는지 여부에 따라 연방 인프라 자금 지원을 직접 연계하는 방안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국제 무역: 미·가 무역 협상 급물살
  • 협상 진전: 오타와(캐나다)와 워싱턴(미국) 간의 양자 무역 협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장기적인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 핵심 의제: 양국은 최근 격화된 주류 보복 관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핵심 광물에 대한 장기적인 관세 면제 조치를 확보하기 위해 긴밀히 논의 중입니다.
  • 향후 전망: 양국 관료들은 예정된 가을 마감 시한 전에 예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캐나다 수출 기업들에게 큰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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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집값이 다시 떨어져 ~~국가 안보, 지역 정치, 가계 재정, 무역 갈등을 둘러싼 역동적인 사회적 변화캐투버 2026-08-07

White supremacist group ‘Second Sons Canada’ holds large-scale training session Canadian workers backlash against increased screen time surveillance Alberta independence group prepares separation blueprint for expert review 33% of Canadians cut insurance due to cost of living Greater Toronto housing market slows again in July 62% of Canadians oppose importing more U.S. alcohol

 

캐나다의 국가 안보, 지역 정치, 가계 재정, 무역 갈등을 둘러싼 역동적인 사회적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각 사안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 안보: 백인 우월주의 집단 대규모 훈련 논란
  • 사건 개요: 캐나다 최대 규모의 백인 민족주의 및 우월주의 단체인 '세컨드 선즈 캐나다(Second Sons Canada)'가 2026년 7월 대규모 연례 전국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 훈련 방식: 복면을 쓴 60명 이상의 조직원이 군대식 제식 훈련, 포복, 전투 연습 등을 수행했습니다.
  • 장소 은폐: 이들은 감시를 피하고자 앨버타주 밀러빌 인근의 주민 자치 시설인 '스퀘어 부트 커뮤니티 홀'을 속여서 대관했습니다.
  • 지역 반발: 이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주민과 지방 정부 지도자들은 큰 충격을 받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해당 시설 측은 재발 방지를 위해 대관 절차를 전면 검토 중입니다.
 정치: 앨버타주 독립을 위한 구체적 로드맵 마련
  • 문서 작성: 분리 독립 추진 단체인 '앨버타의 선택(Let Alberta Decide)'이 독립 국가 수립을 위한 구조적 로드맵을 담은 '백서(White Paper)'의 최종 검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 주요 내용: 여권 및 국경 관리 인력의 주 정부 귀속, 시민권 부여 방식, 독자적인 국방 정책 등 독립 시 발생할 실무적 전환 조치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 향후 일정: 이 문서는 2026년 8월 중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2026년 10월 19일로 예정된 구속력 없는 주 전역 분리 독립 찬반 투표를 앞두고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및 소비: 생계비 위기로 인한 시장 위축
  • 보험 해지: TD 보험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33%가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기존 보험 보장을 축소하거나 해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응답자의 84%가 자신의 보험 보장 내용을 정확히 모른 채 해지하고 있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부동산 침체: 높은 주택담보대출 갱신 금리와 가계 예산 압박으로 인해 광역 토론토 지역(GTA)의 부동산 시장이 2026년 7월 들어 다시 한번 크게 가라앉았습니다.
  • 미래 유예: 전반적인 경제적 불안으로 인해 캐나다인의 약 3분의 2가 첫 집 마련, 여행, 은퇴 계획 등 인생의 주요 목표들을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무역: 미·가 '술 전쟁' 격화와 규제 반대 여론
  • 무역 갈등: 미국산 주류에 대한 캐나다 주 정부들의 수입 금지 조치에 대응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8월 19일부터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 캐나다 여론: 미국의 강력한 경제적 보복 위협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민의 압도적 다수는 수입 금지 해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60%가 넘는 캐나다인이 미국산 술의 추가 수입을 반대했으며, 자국 브랜드를 보호하고 미국의 강압적인 무역 압박에 맞서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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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Slow Jogging and Picnic-애국지사 기념사업회 -우리들의 활동상-Smile Sing-along Picnic캐투버 2026-08-06

Toronto Slow Jogging and Picnic

 

Current Affairs Busking - Let's Go to Starbucks, Tank Day - July 25, 2026, 3:00 PM

 

애국지사 기념사업회 -우리들의 활동상

 

2026 Smile Sing-along Picnic - August 5, 2026 - G. Ross Lor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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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립대생 정부지원금 중단캐투버 2026-08-06

Conflict among MPs over hybrid parliamentary rules Discussions on Alberta independence and concerns over foreign interference Canada pushes to abolish 5% surcharge on streaming services June merchandise trade surplus reaches CAD 3.86 billion, highest in four years Federal student grant reform and restrictions applied to private colleges Polls reveal Conservative leadership vacuum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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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세우타로 몰려온 모로코인 6만, 캐나다에게는 장난캐투버 2026-08-06

난민 6만은 장난 캐나다에서는 불법입국, 불법체류는 없다 한해 난민, 9만, 14만 17만 나라를 망친 어리석은 정치인 난민심사 통과율 95% 세우타는 물리적 침투, 캐나다는 행정적 침투 캐나다 난민제도의 핵심 문제점 세우타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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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복된 날씨를 주신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캐투버 2026-08-03

우리들 야유회 행사가 끝나니 비가 내리는군요. 하루 복된 날씨를 주신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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