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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e-Arrival Card) 제도 도입!캐투버 2025-03-03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e-Arrival Card) 제도 도입!

 

2025년 2월 24일부로 종이로 되어진 입국신고서를 입국 심사관에게 제출하지 않고, 출발 전 미리 온라인으로 작성 및 제출할 수 있습니다!

 

신청시기

- 대한민국 도착 72시간 전(3일) 전부터 전자입국 신고 신청 가능

 

신청대상


- 90일 이하 단기 비자 소지자
-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은 장기 비자 소지자
유효한 K-ETA를 소지자는 신고 불필요!

 

신청방법
-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또는 단체 신청 (확인서 다운로드)
- 최대 9명까지 추가 가능 (10명 이상은 PC홈페이지 이용)

 

신청 시 준비물


- 유효한 여권, 입국 항공편명, 체류 예정지 주소, 이메일 주소 등

 

기타 안내


- 신고 수수료 없음
- 전자입국신고 확인서를 소지하지 않아도 입국심사 가능

 

전자입국신고로 편하게 입국하세요! 

 

출처 : 캐나다 오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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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적기(대한항공 등) 이용 시 보조 배터리 보관 및 사용 안내캐투버 2025-03-03

한국 국적기(대한항공 등) 이용 시 보조 배터리 보관 및 사용 안내

 

안전하고 빠른 수속을 위해, 보조 배터리 보관 및 사용방법을 미리 숙지해두세요!

 

보관 방법


위탁 수하물(부치는 짐)은 금지되며, 직접 소지하시거나 좌석 앞 주머니에 보관 (기내 선반 보관 금지)
* 전자담배는 몸에 지니고 기내 휴대 가능하나 부치는 짐으로는 반입 금지

 

보조/여분 리튬 배터리 단락 방지 조치 [택 1]


o   배터리 1개당 1개의 지퍼백에 하나씩 분리하여 보관
o   보조 배터리 충전 부분 절연테이프 부착
o   단자 보호용 캡 부착

 

용량 기준


* 100Wh 이하 (20,000mAh)
 소지 가능 개수:
5개까지 기내 소지 가능 (단락 방지 조치 필수)
6개 이상: 항공사 승인 및 스티커 부착 필수 (단락 방지 조치 필수)
- 승인 스티커 미부착 시 반입불가
* 160Wh 초과 (43,000mAh)
반입 불가: 수량에 관계없이 반입불가

 

주의 사항


외부 충격이나 압력을 가하지 않도록 주의! (기내에서 보조 배터리 충전 금지)
과열되거나 부풀어 오르면 즉시 승무원에게 알리기!

짐 챙기시기 전, 입국 국가 및 항공사별 규정을 참고하세요!

 

출처 : 캐나다 오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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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경영주들을 위한 세미나캐투버 2024-10-07

<요식업 경영주들을 위한 세미나>   


-온주한인비즈니스협회(KCBA, 회장 채현주) 주최, 모국 한식진흥원 후원
-성공하는 식당 마케팅 전문가 김영갑 교수, 프랜차이즈 산업의 대모 이경희 소장에게 듣는 요식업 성공 가이드
-일시 및 장소: 10월 7일(월)-8일 로열르페이지 뉴컨셉 부동산  
-희망자에 한해 10월 9일-10일 Hockley Valley Resort에서 유료 1박2일 워크샵
-문의: 이영희 총무(416-302-8990, [email protected])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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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종주의 실천에 관심있는 동료지도자 모집 캐투버 2024-07-10

<한인여성회 KCWA 공지 사항> 


-반인종주의 실천에 관심있는 동료지도자 모집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일정: 7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총 3회)   
-장소: KCWA 배더스트-핀치 사무실  -문의: 박혜영 코디네이터(416-340-1082)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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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두드림(Do Dream) 토크 콘서트캐투버 2024-06-09

<총영사관-한인여성회 공지사항>


‘2024 두드림(Do Dream) 토크 콘서트’ 행사
-한인동포 청.장년을 위한 각계각층 인적 네트워크 구축 
-일시: 2024년 6월 22일(토) 오전 11시~오후 2시 30분
-장소: 노보텔 토론토 노스욕 호텔 
-주소: 3 Park Home Ave. Toronto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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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 김대중' 토론토 2차 상영회캐투버 2024-02-15

 

<'길위에 김대중' 토론토 2차 상영회> 
-일시: 2024년 2월 18일(일) 오후 2시 
-장소: 노스욕 페어뷰 도서관 극장(Fairview Library Theatre)  
-주소: 35 Fairview Mall Dr.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역정을 다룬 영화. 다큐멘터리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관객 12만 명을 돌파.
-지금도 세계 15개국 30개 도시에서 절찬 상영중...

 

https://www.kocannews.com/cultur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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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생 대폭 감축캐투버 2024-01-28

<속보: 캐나다 유학생 대폭 감축> 


캐나다정부 유학생 허가 35% 대폭 감축키로…마크 밀러 연방이민장관 공식발표...이에 따라 내년도 유학생수 36만4천 명으로 줄고 그 후는 올해말에 다시 산정키로...이는 학부생이 대상이며 석사 및 박사과정(masters and PhD)은 제외...이같은 조처는 캐나다가 유학생 등 비영주권자의 급증으로 주택난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byz28hndrth9ecmstxm3s9cpgxxf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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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 2층에서 아기 던져 무사캐투버 2024-01-20

<불난 집 2층에서 아기 던져 무사>


오늘(금) 새벽 4시경 토론토 동쪽 에이잭스(Ajax)의 한 주택에서 화재 발생…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과 경찰들, 화재현장 2층에서 한 여성(엄마)이 아기를 안고 살려달라고 애타게 외치는 모습 목격…이에 한 경찰관이 아기를 1층 자기에게 던지라고 소리치자 여성이 아기를 던졌고, 경찰이 아기를 안전하게 받아…직후 여성은 아래로 몸을 던졌고 큰 부상당해…한편 집 앞쪽에서는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화염에 질식돼 생명이 위독한 상태…

(출처 : 한인뉴스 카톡방에서)

https://www.cp24.com/news/woman-throws-child-from-second-floor-of-burning-ajax-home-before-jumping-to-escape-police-1.673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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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조작업 현장캐투버 2024-01-20

*레이크쇼어 Keating Channel 수로에 빠진 차량 구조작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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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겨울 눈폭풍 주의보캐투버 2024-01-11

*<GTA 겨울 눈폭풍 주의보>


광역토론토를 비롯한 온주 남부 전역에 내일(금) 저녁부터 폭설이 예보된 가운데, GTA 북서지역엔 벌써 겨울눈폭풍 주의보(Winter storm watch) 발령…해당지역은 Halton-Peel(Caledon), York-Durham, Waterloo-Wellington, Dufferin-Innisfill 등…외곽지역 운전시 각별 주의…금요일 오후부터 폭설이 내리면서 기온도 급강하할 것으로 예보…

 

https://toronto.citynews.ca/2024/01/11/winter-storm-watch-southern-ontario-weather-gta-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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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Ontario 사무소 축소캐투버 2024-01-11

*<ServiceOntario 사무소 축소 논란>'


온주정부, 운전면허.헬스카드 갱신업무 등을 맡아온 서비스온타리오(ServiceOntario) 사무소 11곳 폐쇄키로…그 대신 미국기업인 오피스 사무용품 판매업체 스테이플스(Staples)의 매장 안에 키오스크(kiosk)를 설치하기로 수의계약(sole-sourced deal) 체결…폐쇄될 사무소는 토론토, 미시사가, 해밀턴, 뉴마켓 등 최소 11곳…이는 정부업무를 민간에 위탁함으로써…(기사 계속)…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serviceontari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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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연말을 멋지게 보내세요~!캐투버 2023-12-04

 

겨울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연말을 멋지게 보내세요~!.2023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2024년엔 힘찬 캐투버가 되기를 바라며 ... 좋은 생각이나 뜻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바로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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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술을 캐나다에 소개하는 행사 ~~11월 16일(목)~19일(일)캐투버 2023-11-05

*<제4회 Toronto Art Show 안내> 


-한국의 미술을 캐나다에 소개하는 행사  
-일시: 2023년 11월 16일(목)~19일(일)
-장소: 노스욕 Meridian Arts Centre Gallery
-한국 작가와 코리언 캐네디언 작가들의 콜라보 전시(무료 입장) 
-회화, 조각, 미디어아트, 세라믹까지 다양한 미적 세계
-도슨트(DOCENT) 프로그램: 한국어와 영어로 작품 및 작가들 예술세계 설명
-작가와의 대화(Artists Talk): 11월 18일(예약 필수/ 티켓 $20)
-예약: 인스타그램 sunnygallerytoronto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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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ers Drug Mart 의 상품가격이 ???캐투버 2023-10-29

Shoppers Drug Mart 의 상품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BlogTO 의 기사에 의하면,
Shoppers Drug Mart blasted again for charging 5x more for medication than other stores 
라는 제목으로, 
알러지 약(84알 들이) 1병을 $53.99 에 구입한 소비자가 있다구. 
(Life Brand box containing 84 cetirizine tablets} 낱알 당 64센트!
그런데 월마트에선 그와 유사한 약품 200개들이를 $24.97 에 판매중!
(낱개당 12.5센트)
비교해보면 쇼퍼스에서는 월마트의 5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폭리행위를 하고 있다는 결론!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쇼퍼스에선 그 약 10개들이 1병을 $11.49에 판매! (약 1알 당 $1.14센트!  
어쨋거나요! Loblaw 산하의 Shoppers Drug Mart 에 가셔서 쇼핑하실 적엔 신경 좀 쓰셔야하겠습니다. 


https://www.blogto.com/city/2023/10/shoppers-drug-mart-charging-5x-more-medication/?utm_source=blogTO+Top+Stories&utm_campaign=fd70c11ac5-TOP_STORIES_27_10_2023&utm_medium=email&utm_term=0_ba704dce0e-fd70c11ac5-327648840

 

출처: 뉴서울 New Seoul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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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렌드운하 근로자들의 파업 때문에 1주일째 화물선들의 발이 묶였다네요.캐투버 2023-10-29

웰렌드운하 근로자들의 파업 때문에 1주일째 화물선들의 발이 묶였다네요. 얘기인즉, 대서양에서 세인트로렌스 강을 타고 올라와! 올라와! (St. Lawrence Seaway) 온타리오호수를 가로질러 항해하는 화물선들! 그런데 웰렌드운하(Welland Canal)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파업 중! 그래서 아래 영상에서 보듯 오늘 현재 11척의 화물선들이 운하가 다시 열릴때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답니다. 호수위에 둥둥 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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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첫모임에 모두 오세요캐투버 2023-07-02

욕밀 갤러리아 문화센터에서에서 연락이 급하게 왔네요,,,

7월1일 만나는 이벤트가  연기됩니다,,

갤러리아 사정으로 7월8일 오후 5시로  부득이하게 연기 하게 되었습니다,,

 

7월8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첫모임에 모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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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잃어가는 아버지들캐투버 2023-06-18

<권위를 잃어가는 아버지들>


오늘은 미국에서 유래된 아버지날(Father's Day)...

시대가 변하면서 예전의 가부장적 권위(patriarchal authority)를 상징하던 아버지 상은 점점 사라져가고 부드럽고 인자(tender)한 아버지가 존경받는 시대로...가장으로서의 책무감에 짓눌려 남성성을 잃어가는 오늘날의 아버지들...

과연 어느 아버지상(Fatherhood)이 옳을지...

 

https://www.thestar.com/opinion/contributors/2023/06/18/from-tyrants-and-totalitarians-to-tender-ted-lasso-types-fatherhood-is-changing-for-the-better.html 

 

Writes Cathrin Bradbury: “In my own parenting generation, fathers hugged and kissed their sons and daughters until the kids pushed them away. None of them used their kids as a steady source of unpaid labour, either, or for any household labour whatsoever. The monster father was an aber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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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ce Pier Art Show캐투버 2023-06-18

Palace Pier Ar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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