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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GDP의 0.3%에서 0.6%가 증발캐투버 2026-08-23
▶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GDP의 0.3%에서 0.6%가 증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의 전면 관세를 부과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에 처했습니다.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이 최종 결렬된 후 발생한 이번 조치로 인해 특정 산업과 지역을 중심으로 심각한 고용 타격이 예상됩니다.
 

 
 일자리 감소 및 경제적 파급 효과
경제학자들과 주요 기관들이 분석한 캐나다 경제의 구체적인 타격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고용 타격: 캐나다 매체 '더 허브(The Hub)'에 따르면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지속적인 GDP 감소: 이번 고율 관세 조치로 인해 캐나다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0.3%에서 0.6%가 증발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 제조업 직격탄: RBC 이코노믹스(RBC Economics)는 관세 대상이 된 제조업 분야에서 전체 생산량과 일자리의 최대 20%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가장 취약한 주요 산업 분야
이번 50% 관세는 모든 산업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으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특정 소비재와 제조 파이프라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직접 관세 대상 품목: 캐나다산 의류 및 섬유, 와인, 유제품, 시멘트, 그리고 하키 장비 등이 50% 관세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 공업 및 기계 제조업: 미국 바이어들의 수요가 급감하면서 기계류, 전기 장비, 전자 부품 부문의 대규모 고용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 연쇄적 서비스업 타격: 국경 간 물류가 마비되면서 관세 대상이 아닌 기업 컨설팅, 해운, 물류 등 후방 지원 서비스 산업에서도 2차 해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피해 규모
  • 온타리오 및 퀘벡: 캐나다의 핵심 공업 지대인 중부 두 주(Province)에서 제조업 일자리 감소가 가장 집중적으로 발생할 전망입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BC): BC주는 전체 원자재 수출의 51%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어 목재, 펄프, 종이, 광물 부문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습니다.
  • 알버타: 거대 에너지 산업은 별도의 관세 체계를 적용받지만, 수출 경제를 뒷받침하던 기업 서비스 및 공급망 산업 전반이 마비 상태에 빠졌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대응
무역 협상 결렬 이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의 조치에 대해 "1달러당 1달러(dollar for dollar)" 방식으로 보복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산 철강, 가전제품, 농기계, 종이 제품에 동일한 보복 관세가 부과됩니다. 정부는 실직 노동자를 위한 긴급 재정 지원 패키지를 약속했으나, 캐나다 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들은 이번 무역 전쟁이 중소기업 생존과 북미 전체의 경쟁력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력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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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부터 Metrolinx는 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캐투버 2026-08-23
▶ 9월 8일부터 Metrolinx는 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강화

2026년 9월 8일부터 메트로링스(Metrolinx)는 GO 트랜짓(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강화합니다.
새로운 단계별 벌금 제도에 따라, 첫 번째 적발 시 부과되는 최소 벌금이 기존 35달러에서 200달러로 대폭 인상되며, 반복 적발 시 벌금 액수가 계속 늘어납니다.
 
새로운 단계별 벌금 체계
단속에 걸리는 횟수가 누적될수록 벌금이 다음과 같이 증가합니다:
  • 1차 적발: 200달러 (기존 35달러)
  • 2차 적발: 300달러 (기존 50달러)
  • 3차 적발: 400달러 (기존 100달러)
  • 4차 적발: 500달러 (기존 200달러)
  • 5차 적발: 온타리오주 법원장이 책정하는 별도의 온타리오주 위반 통지서(Provincial Offence Notice) 발부
  • 6차 이상 적발: 법원 출두 명령(Summons) 및 유죄 판결 시 최대 1,000달러의 법정 벌금 부과
 
단속 강화 배경
  • 재정적 손실: 메트로링스는 지난해 이용객의 약 5%가 무임승차를 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로 인해 수백만 달러의 재정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수익 회복: 이번 벌금 인상을 통해 연간 약 679만 달러에서 1,018만 달러의 추가 재정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단속 인력 확대: 벌금 인상과 더불어 단속도 강화됩니다. 메트로링스는 2025-2026 회계연도 동안 역대 최다인 156만 건의 차내 검표를 실시했습니다.
무거운 벌금을 피하려면 GO 기차, GO 버스, UP 익스프레스에 탑승하기 전 반드시 프레스토(PRESTO) 카드나 신용/체크카드를 단말기에 태그(Tap)하거나 유효한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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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캐투버 2026-08-23
▶ 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

매니토바주 총리 왑 키뉴(Wab Kinew)가 언급한 ‘총리’는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연방 총리입니다 (13:36).
이 연설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치열했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직후에 진행되었습니다. 키뉴 주총리는 연방 정부의 협상 결렬 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1:20), 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52).
 
무역 갈등의 주요 배경
  • 미국의 관세 폭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 협상 막판에 과도한 요구 조건을 내걸면서 캐나다 협상단이 철수했고 (4:08), 이에 따라 미국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를 강행했습니다 (0:25).
  • 캐나다의 보복 조치: 카니 총리는 이에 대응해 미국산 제품에 대해 '달러 대 달러(동일 액수)' 방식의 강력한 보복 관세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20).
  • 매니토바주의 독자 대응: 키뉴 주총리는 미국 경제에 압박을 주기 위해 주 정부 차원에서 미국산 주류의 매장 진열 및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유지하고 (5:51), 미국 기업보다 캐나다 현지 기업을 우선하는 조달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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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캐투버 2026-08-19
▶ 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
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 일부 관세를 수용하거나 자국 규제를 완화하는 상호 양보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예고한 징벌적 고율 관세(최대 50%)의 발효를 막고 북미 공급망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한 막판 조치입니다. 
 

 
 주요 분야별 협상 쟁점 및 검토 내용
 
분야 현재 상황 및 주요 쟁점 캐나다의 검토 및 요구 사항 미국의 입장
 자동차 기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25% 관세 부과 중. 관세 산정 시 부품 원산지 공제 범위가 최대 격전지. 관세율을 10% 수준으로 인하 요구. 캐나다·멕시코를 포함한 북미산 부품 전체 가치의 관세 면제 주장. 관세율을 최소 15% 유지 방침. 오직 미국산 부품 가치만 관세 대상에서 공제하겠다는 입장.
 금속 (철강·알루미늄) 현재 두 금속에 대해 50%의 고율 관세가 적용되어 산업계 부담 가중. 관세를 대폭 완화하는 대신, 특정 물량까지만 낮은 관세를 매기는 쿼터제(관세할당제) 수용 검토. 철강은 10~15%, 알루미늄은 한 자릿수대의 쿼터 내 관세를 제안하며 일부 관세 유지 기조 고수.
캐나다의 양보 카드 미국의 무역 조치에 맞서 부과했던 보복관세 철회 및 미국산 주류·유제품 규제 완화 압박을 받고 있음.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보복관세 철회, 주정부 조달 제한 완화, 미국산 주류 판매 재개 및 유제품 쿼터 배분 방식 변경 검토. 캐나다가 취한 모든 무역 보복 조치의 즉각적인 철회와 미 낙농·주류 제품의 공정한 시장 접근 요구.
 

 
 협상 국면의 최신 흐름 (2026년 8월 기준)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일시 유예: 당초 미국 동부 시간 기준 8월 19일 0시 1분을 기해 약 28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관세(관세법 338조)를 부과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잠정적인 무역 합의가 진행 중임을 이유로 해당 관세 부과를 전격 유예(Pause)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2]
  • 공급망 붕괴 조율의 난제: 캐나다 자동차 업계는 양국 간의 통합된 공급망 특성상 미국산 부품 비중이 평균 50%에 달하기 때문에, 부품 공제 방식만 유리하게 조율된다면 10~15% 수준의 관세율은 감내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양국 협상단 간의 세부 원산지 조항(USMCA 기준 적용 여부) 합의는 여전히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고소한 메이플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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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장의 호박이 나왔어요캐투버 2026-08-19

초보농장의 호박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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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우회 야유회 공지..Downsview Dells Park, #4..29일(토) 낮 12시 캐투버 2026-08-18

<고려대 교우회 야유회 공지>


지난 6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2026년도 야유회가 우천으로 연기됨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시 일정을 정했으니 교우 및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8월 29일(토) 낮 12시 


-장소: Downsview Dells Park, #4 (1645 Sheppard Ave. W.)


-푸짐한 음식 등 모두 교우회에서 준비
-문의: 교우회장 석원(416-450-8200)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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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트 난타공연-제 81주년 광복절기념식에서캐투버 2026-08-17

토론토한인회주최 제 81회 광복절경축식에서 오프닝 공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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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 비자 및 거주권 관련 시위를 벌이던 인도인 유학생 12명을 ''입국 부적격(또는 체류 자격 상실)캐투버 2026-08-17
▶ 캘거리에서 비자 및 거주권 관련 시위를 벌이던 인도인 유학생 12명을 ''입국 부적격(또는 체류 자격 상실) 가능성'' 조사를 위해 소환

00:00 Poll: Liberal 43%, Conservative 32%, Premier Carney 60%

01:35 12 Indian students protesting visa and residency rights called in by Border Patrol

03:11 July inflation index 3%

04:48 Conservative Leader Foilliere urges extension of fuel tax exemption

06:19 New hydroelectric contract for Newfoundland and Labrador, Quebec

08:04 Ontario changes bail requirements to require immediate deposit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이 캘거리에서 비자 및 거주권 관련 시위를 벌이던 인도인 유학생 12명을 '입국 부적격(또는 체류 자격 상실) 가능성' 조사를 위해 소환했습니다.
이들은 캐나다 정부의 졸업 후 취업 비자(PGWP) 거부 조치에 반대하며 몇 주 동안 야외 천막 농성을 이어가던 인도인 졸업생들입니다.
 
사건 발생 경위
  • 경찰 출동: 캘거리 경찰은 새들타운 서클 근처 인도에 장기간 설치된 유학생 시위 천막으로 인해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현장에 있던 4명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습니다.
  • 국경청 연락: 일부 신분증의 유효성에 의문이 생기자 경찰은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에 연락했습니다.
  • 신분 조회 확대: 현장에 출동한 국경청 직원들은 시위 구역에 있던 총 20명의 이민 신분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 체류 규정 위반 적발: 조사 대상 중 12명이 캐나다 '이민 및 난민 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국경청은 이들에게 당일 오후까지 집행 사무소로 출두하라는 공식 명령서를 발부했습니다.
 
유학생들이 시위를 벌인 이유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이 중심이 된 이번 시위는 약 1,000여 명의 유학생과 졸업생들이 참여했으며 단식투쟁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사태의 발단은 캐나다 이민부(IRCC)가 2026년 6월 발표한 지침 때문입니다. 정부는 포티지 컬리지(Portage College) 등과 연계된 일부 '비학점(Non-credit) 사립-공립 협력 프로그램' 이수자는 졸업 후 취업 비자(PGWP)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학생들은 2024년 입학 당시 해당 과정을 마치면 당연히 취업 비자를 받아 정착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기 때문에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학생 비자는 만료되어 가고 취업 비자는 거부되면서, 많은 이들이 캐나다 내 유효한 체류 자격을 상실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및 절차
  • 정식 조사 절차: '입국 부적격 가능성' 판단은 현행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 단계이며, 곧바로 추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학생들은 법적 소명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 추방 명령 가능성: 심층 면접 결과 비자 만료 후 불법 체류나 무허가 취업 등 위반 사실이 최종 확인되면, 국경청은 캐나다를 떠나도록 하는 강제 추방 명령(Removal Order)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시위대 해산: 국경청의 신분 조사와 경찰의 개입 직후, 캘거리 시위 현장의 천막과 시설물은 모두 철거되었습니다.

 

 

고소한 메이플시럽

https://www.youtube.com/@nuttymaplesy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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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회 광복 81주년 기념식캐투버 2026-08-16

토론토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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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캐투버 2026-08-16

토론토 쏜힐에 위치한 **아리랑 Korean BBQ (Arirang Korean BBQ AYCE restaurant)**는 푸짐한 고기와 다양한 정통 한식을 무제한(All-You-Can-Eat) 또는 단품으로 즐길 수 있는 인기 맛집입니다

 

 

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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