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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캐투버 2026-08-19
▶ 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
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 일부 관세를 수용하거나 자국 규제를 완화하는 상호 양보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예고한 징벌적 고율 관세(최대 50%)의 발효를 막고 북미 공급망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한 막판 조치입니다. 
 

 
 주요 분야별 협상 쟁점 및 검토 내용
 
분야 현재 상황 및 주요 쟁점 캐나다의 검토 및 요구 사항 미국의 입장
 자동차 기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25% 관세 부과 중. 관세 산정 시 부품 원산지 공제 범위가 최대 격전지. 관세율을 10% 수준으로 인하 요구. 캐나다·멕시코를 포함한 북미산 부품 전체 가치의 관세 면제 주장. 관세율을 최소 15% 유지 방침. 오직 미국산 부품 가치만 관세 대상에서 공제하겠다는 입장.
 금속 (철강·알루미늄) 현재 두 금속에 대해 50%의 고율 관세가 적용되어 산업계 부담 가중. 관세를 대폭 완화하는 대신, 특정 물량까지만 낮은 관세를 매기는 쿼터제(관세할당제) 수용 검토. 철강은 10~15%, 알루미늄은 한 자릿수대의 쿼터 내 관세를 제안하며 일부 관세 유지 기조 고수.
캐나다의 양보 카드 미국의 무역 조치에 맞서 부과했던 보복관세 철회 및 미국산 주류·유제품 규제 완화 압박을 받고 있음.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보복관세 철회, 주정부 조달 제한 완화, 미국산 주류 판매 재개 및 유제품 쿼터 배분 방식 변경 검토. 캐나다가 취한 모든 무역 보복 조치의 즉각적인 철회와 미 낙농·주류 제품의 공정한 시장 접근 요구.
 

 
 협상 국면의 최신 흐름 (2026년 8월 기준)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일시 유예: 당초 미국 동부 시간 기준 8월 19일 0시 1분을 기해 약 28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관세(관세법 338조)를 부과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잠정적인 무역 합의가 진행 중임을 이유로 해당 관세 부과를 전격 유예(Pause)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2]
  • 공급망 붕괴 조율의 난제: 캐나다 자동차 업계는 양국 간의 통합된 공급망 특성상 미국산 부품 비중이 평균 50%에 달하기 때문에, 부품 공제 방식만 유리하게 조율된다면 10~15% 수준의 관세율은 감내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양국 협상단 간의 세부 원산지 조항(USMCA 기준 적용 여부) 합의는 여전히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고소한 메이플시럽

https://www.youtube.com/@nuttymaplesy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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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장의 호박이 나왔어요캐투버 2026-08-19

초보농장의 호박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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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우회 야유회 공지..Downsview Dells Park, #4..29일(토) 낮 12시 캐투버 2026-08-18

<고려대 교우회 야유회 공지>


지난 6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2026년도 야유회가 우천으로 연기됨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시 일정을 정했으니 교우 및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8월 29일(토) 낮 12시 


-장소: Downsview Dells Park, #4 (1645 Sheppard Ave. W.)


-푸짐한 음식 등 모두 교우회에서 준비
-문의: 교우회장 석원(416-450-8200)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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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트 난타공연-제 81주년 광복절기념식에서캐투버 2026-08-17

토론토한인회주최 제 81회 광복절경축식에서 오프닝 공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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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 비자 및 거주권 관련 시위를 벌이던 인도인 유학생 12명을 ''입국 부적격(또는 체류 자격 상실)캐투버 2026-08-17
▶ 캘거리에서 비자 및 거주권 관련 시위를 벌이던 인도인 유학생 12명을 ''입국 부적격(또는 체류 자격 상실) 가능성'' 조사를 위해 소환

00:00 Poll: Liberal 43%, Conservative 32%, Premier Carney 60%

01:35 12 Indian students protesting visa and residency rights called in by Border Patrol

03:11 July inflation index 3%

04:48 Conservative Leader Foilliere urges extension of fuel tax exemption

06:19 New hydroelectric contract for Newfoundland and Labrador, Quebec

08:04 Ontario changes bail requirements to require immediate deposit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이 캘거리에서 비자 및 거주권 관련 시위를 벌이던 인도인 유학생 12명을 '입국 부적격(또는 체류 자격 상실) 가능성' 조사를 위해 소환했습니다.
이들은 캐나다 정부의 졸업 후 취업 비자(PGWP) 거부 조치에 반대하며 몇 주 동안 야외 천막 농성을 이어가던 인도인 졸업생들입니다.
 
사건 발생 경위
  • 경찰 출동: 캘거리 경찰은 새들타운 서클 근처 인도에 장기간 설치된 유학생 시위 천막으로 인해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현장에 있던 4명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습니다.
  • 국경청 연락: 일부 신분증의 유효성에 의문이 생기자 경찰은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에 연락했습니다.
  • 신분 조회 확대: 현장에 출동한 국경청 직원들은 시위 구역에 있던 총 20명의 이민 신분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 체류 규정 위반 적발: 조사 대상 중 12명이 캐나다 '이민 및 난민 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국경청은 이들에게 당일 오후까지 집행 사무소로 출두하라는 공식 명령서를 발부했습니다.
 
유학생들이 시위를 벌인 이유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이 중심이 된 이번 시위는 약 1,000여 명의 유학생과 졸업생들이 참여했으며 단식투쟁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사태의 발단은 캐나다 이민부(IRCC)가 2026년 6월 발표한 지침 때문입니다. 정부는 포티지 컬리지(Portage College) 등과 연계된 일부 '비학점(Non-credit) 사립-공립 협력 프로그램' 이수자는 졸업 후 취업 비자(PGWP)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학생들은 2024년 입학 당시 해당 과정을 마치면 당연히 취업 비자를 받아 정착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기 때문에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학생 비자는 만료되어 가고 취업 비자는 거부되면서, 많은 이들이 캐나다 내 유효한 체류 자격을 상실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및 절차
  • 정식 조사 절차: '입국 부적격 가능성' 판단은 현행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 단계이며, 곧바로 추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학생들은 법적 소명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 추방 명령 가능성: 심층 면접 결과 비자 만료 후 불법 체류나 무허가 취업 등 위반 사실이 최종 확인되면, 국경청은 캐나다를 떠나도록 하는 강제 추방 명령(Removal Order)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시위대 해산: 국경청의 신분 조사와 경찰의 개입 직후, 캘거리 시위 현장의 천막과 시설물은 모두 철거되었습니다.

 

 

고소한 메이플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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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회 광복 81주년 기념식캐투버 2026-08-16

토론토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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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캐투버 2026-08-16

토론토 쏜힐에 위치한 **아리랑 Korean BBQ (Arirang Korean BBQ AYCE restaurant)**는 푸짐한 고기와 다양한 정통 한식을 무제한(All-You-Can-Eat) 또는 단품으로 즐길 수 있는 인기 맛집입니다

 

 

푸짐하고 값싼 점심 스페셜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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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노인회 소풍캐투버 2026-08-15

토론토한인노인회 소풍

 

오늘은 정말 행복한 야외소풍이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한가득 들고 Centre Island로 향하는 페리를 탔지만,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웃으며 즐거운 소풍길에 올랐습니다.
 
섬에 도착해서는 맛있는 BBQ와 따뜻한 된장국, 다양한 야채를 함께 나누며 정겨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만으로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라인댄스와 노래, 보물찾기까지 즐기며 푸짐한 상품도 받고, 마치 어린 시절 소풍을 나온 것처럼 모두가 잠시 동심으로 돌아간 듯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섬을 한 바퀴 둘러보는 기차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아이스크림과 시내몬과 슈가 들어간Beavertail도 맛보았습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웃고 이야기하며 함께한 오늘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소풍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행복한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늘푸른 팔도 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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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도 떠나고 인재도 떠난다캐투버 2026-08-11

캐나다, 기업도 떠나고 인재도 떠난다

 

기업의 42% 미국의 이전했거나 이전하기 원한다, 2025년 캐나다인 12만 640명 떠났다, 가장 큰 문제 인재가 사라진다, 미국에 거주하는 캐나다인 백만명, 미국거주 캐나다인의 66%가 고숙련 노동자, 실리콘 벨리 캐나다 엔지니어로 성장했다, 고숙련 노동자를 높은 연봉으로 미국행, 캐나다는 AI 발상지 하지만 상업화는 미국, 인제를 흡수해가는 자유무역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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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 ..2026 워커톤(Walk-a-thon)' 행사를 개최한다.캐투버 2026-08-08

토론토한인노인회 ‘제37회 워커톤’ 개최…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9월 12일(토) 오전 11시, 크리스티 피츠 공원서 1973년 설립 후 52년간 한인 어르신 복지 전념 모금액, 디지털 교육·전통문화·식사 지원에 사용 후원금 및 물품 기부 등 한인사회 참여 당부

토론토한인노인회 ‘제37회 워커톤’ 개최…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토론토한인노인회(KSCST, 회장 김인석)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티 피츠 공원(Christie Pits Park)에서 '2026 워커톤(Walk-a-thon)' 행사를 개최한다.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은 토론토한인노인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 시니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워커톤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한인 어르신들이 함께 건강을 증진하고 교류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대표적인 자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인회 측은 "외로움과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워커톤을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통한 디지털 역량 강화,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영어회화 교육, 댄스와 체조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 사물놀이 등 전통문화 활동, 그리고 어르신 식사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된다.

 

토론토한인노인회 김인석 회장은 "워커톤은 단순한 기금 마련 행사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후원금과 물품 기부,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후원은 이트렌스퍼(e-Transfer)와 수표(Check)를 통해 가능하다. 이트렌스퍼의 경우[email protected](KSCST)으로 보내면 되며, 수표는 Korean Senior Citizens Society of Toronto 앞으로 발행해 노인회 사무실(476 Grace Street, Toronto, ON M6G 3A9)로 우편 발송하거나 방문 전달하면 된다.

 

워커톤 후원 및 행사 관련 문의는 박동호 워커톤 준비위원장 416-939-7456 또는 임지연 사무장 416-220-8685에게 하면 된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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